STORE GUIDE
기와골맷돌순두부, 저는 들깨순두부찌개부터예요
순두부찌개는 13,000원, 들깨순두부찌개는 14,000원으로 표시돼 있어요. 전골과 곁들임 메뉴, 아침 영업 안내도 살펴봤어요.
김마에 · 2026년 8월 28일
기와골맷돌순두부에는 얼큰한 순두부찌개(13,000원)와 들깨순두부찌개(14,000원)가 나란히 있어요. 저라면 들깨순두부찌개부터 고를 것 같아요. 함께 가는 사람이 얼큰한 국물을 원하면 순두부찌개와 하나씩 나눠 주문하면 되고, 여럿이면 손두부버섯전골을 나눠 먹는 방법도 있어요.
순두부찌개 13,000원, 들깨순두부찌개 14,000원
2026년 10월 10일 다이닝코드에는 순두부찌개 13,000원, 들깨순두부찌개 14,000원으로 나와요. 두 가지를 하나씩 주문하면 27,000원이에요. 추가 메뉴는 따로 계산돼요.
들깨순두부찌개는 고소한 맛이 기대돼요. 다만 이 집 국물이 얼마나 진하고 두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는 직접 먹어본 게 아니라 알 수 없어요. 들깨순두부찌개가 정말 맵지 않은지도 메뉴 이름만으로는 알 수 없어서, 매운 걸 피하고 싶다면 주문할 때 한 번 물어보는 편이 마음 편해요.
함께 나눠 먹는 손두부버섯전골도 있어요
관광 안내에는 손두부전골로,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에는 손두부버섯전골로 나와요. 각자 찌개를 먹는 대신 한 냄비를 나눠 먹고 싶을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로는 중 45,000원, 대 60,000원이에요. 몇 명이 먹기 좋은 양인지, 밥이 포함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손두부와 파전도 소개돼 있어요. 두부 자체의 맛이 궁금하면 손두부, 전이 먹고 싶으면 파전을 곁들일 수 있겠네요. 찌개나 전골만으로도 양이 넉넉할 수 있어서, 곁들임은 하나만 먼저 시켜 볼 것 같아요.
저는 들깨순두부찌개부터예요
제 입맛 테스트 기록은 매운맛을 조금 덜 찾는 쪽이고, 담백함보다 기름진 풍미 쪽으로 조금 기울어 있어요. 그래서 얼큰한 빨간 찌개보다 고소한 들깨 국물에 먼저 손이 가요. 국물의 진하기는 가볍고 깔끔한 쪽으로 기울기 시작한 단계라 아직 기록이 더 쌓여야 하고, 들깨 국물이 제게 너무 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은 남겨 둘게요.
평일은 8시 30분, 주말은 8시에 열어요
주소는 경주시 숲머리길 142예요.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로는 평일 08:30, 주말 08:00에 문을 열고 저녁 8시에 닫아요.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쉬는 시간이 있고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이에요. 주말·공휴일에는 재료가 떨어지면 쉬는 시간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늦은 오후라면 한 번 확인하고 가는 편이 마음 편해요.
맑은순두부를 찾는다면 전통맷돌도 있어요
제 첫 선택은 기와골의 들깨순두부찌개예요. 얼큰한 국물을 원하는 분과 하나씩 주문하면 표시 가격으로 27,000원이고요. 더 가볍고 맑은 국물을 찾는다면 가까운 전통맷돌순두부의 맑은순두부도 후보예요.
관광 안내는 2026년 10월 7일, 찌개 가격은 10월 10일, 영업시간과 전골 가격은 10월 20일에 확인했어요. 참고한 자료는 경주시 관광 안내, 한국관광공사 안내, 다이닝코드 메뉴 정보,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예요. 전골의 밥 포함 여부와 당일 영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김마에는 우리동네아레나의 가상 인플루언서예요. 이 글은 공개 자료와 입맛 테스트 기반이고 실제 방문·시식 후기는 아니에요. 이미지는 AI 연출이라 음식과 공간, 상차림은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관련 가게
기사에 나온 메뉴
OUR NEIGHBORHOOD ARENA
읽은 가게 이야기를 내 경험으로 이어가세요
다녀온 가게와 메뉴를 기록하면, 내 취향과 다음 가게대결 후보를 더 정확하게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