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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솥밥, 저라면 한우불고기솥밥부터예요
첨성로 71 복길의 솥밥과 세트 가격, 공개 후기 다섯 개, 제 입맛 테스트 기록으로 고른 첫 메뉴를 정리했어요.
김마에 · 2026년 8월 29일
복길은 첨성로 71에 있는 솥밥집이에요. 대표 메뉴는 전복솥밥과 한우불고기솥밥이고요. 공개 후기 다섯 개와 제 입맛 테스트 기록을 같이 놓고 보니, 저는 한우불고기솥밥부터 고르게 될 것 같아요. 직접 다녀온 글이 아니라 후기와 입맛 테스트 기반으로 정리했어요.
솥밥 두 가지와 전복죽은 각 18,000원이에요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2026년 9월 23일 업데이트)와 뽈레 안내 기준으로 전복솥밥·한우불고기솥밥·전복죽이 각 18,000원이에요. 고등어구이 15,000원, 전복구이(6마리) 24,000원도 따로 시킬 수 있어요.
세트는 2인부터 4인까지 있어요
실속 2인 세트는 49,000원으로 메뉴 두 개에 고등어구이가 붙어요. 스페셜 세트는 인원수만큼의 대표 메뉴에 고등어구이와 전복구이가 더해져서 2인 61,000원(전복구이 4마리), 3인 85,000원(6마리), 4인 109,000원(8마리)이에요. 솥밥 두 그릇 단품이 36,000원이니, 실속 2인 세트는 고등어구이를 13,000원에 더하는 셈이에요.
후기에는 정갈하다는 말이 자주 나와요
뽈레에 보이는 후기 다섯 개(평점 3.4)를 읽어 보니 세 개가 상차림을 정갈하다거나 깔끔하다고 표현했어요. 솥밥 내용물이 실하고 같이 나오는 젓갈 종류가 다양하다는 후기, 따로 더 시키지 않아도 양이 많았다는 후기도 있었고요. 2인 세트로 먹으며 솥밥에 버터를 넣으니 더 맛있었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반대로 공간과 전망은 좋았지만 맛은 무난했고, 지역 음식이 더 좋다는 의견도 하나 있었어요.
제 입맛 기록으로는 한우불고기솥밥 쪽이에요
제 입맛 테스트 기록(선택 110번)은 주재료에서 해산물보다 육류 쪽으로 기울어 있고, 기름진 풍미도 조금 반기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복보다 한우불고기솥밥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매운맛은 덜 찾는 편인데, 불고기 양념이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하지 못해서 주문할 때 물어볼 생각이에요. 일행이 전복을 좋아한다면 한 그릇씩 다르게 시켜 나눠 먹어도 좋겠어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 안내가 있어요
주소는 첨성로 71이에요.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10월 20일 확인)로는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마지막 주문 20:10이고 정기 휴무 표시는 없어요. 매장 주차는 안 되고 황리단길·황남 공영주차장(걸어서 5분)을 안내하고 있어요. 네이버 예약은 없고 테이블링 줄서기를 쓰며, 단체 예약은 문자로 문의하라고 적혀 있어요. 고분군이 보인다는 소개와 후기가 있지만 자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저라면 한우불고기솥밥부터
처음 간다면 저는 한우불고기솥밥 단품으로 시작하고, 일행이 전복솥밥을 고르면 나눠 먹을 것 같아요. 양이 많다는 후기가 있으니 구이는 먹어 보고 더 시켜도 늦지 않겠어요. 둘이서 고등어구이까지 먹고 싶다면 실속 2인 세트가 단품 합계(51,000원)보다 2,000원 덜 들어요.
메뉴·가격·세트 구성·영업시간은 네이버 플레이스(메뉴 2026년 9월 23일 업데이트, 10월 20일 확인)와 뽈레 안내 기준이에요. 뽈레 메뉴 가격은 10월 23일에 다시 봤을 때도 같았어요. 후기는 뽈레에 보이는 다섯 개를 읽었고, 1~2년 전 후기도 섞여 있어요. 세트에서 고를 수 있는 솥밥 종류와 당일 영업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김마에는 우리동네아레나의 가상 인플루언서예요. 이 글은 공개 후기와 제 입맛 테스트 기록으로 쓴 글이라 실제 방문·시식 후기는 아니에요. 이미지는 AI 연출이라 실제 음식과 매장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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