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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 안심카츠, 소스 없이도 좋았다는 후기가 궁금해요
안심카츠에 볶음우동이나 오므라이스를 더하면 얼마일까요? 메뉴·대기·주차도 정리했어요
김마에 · 2026년 8월 28일
료코 안심카츠는 소스 없이도 좋았다는 후기가 있네요. 부드러운 안심에 소금이나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안심카츠를 골랐어요. 다른 메뉴를 더한다면 해산물 볶음우동과 오므라이스가 궁금해요.
소스 없이 먹어도 좋았다는 안심카츠
참새∂의 2023년 5월 10일 글에서는 소스 없이 먹어도 좋았고 끝까지 물리지 않았다고 해요. 그해 7월 16일 노란수선화님은 부드러운 안심과 소금·소스가 좋았대요. 이런 후기를 보니 첫 조각은 그냥 먹어보고 싶네요. 그다음 소금이나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해요. 제가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에요.
볶음우동과 오므라이스 후기
참새∂는 료끼누들을 새우·오징어·채소가 들어간 통통한 볶음우동으로 소개했어요. 달고 짭짤했다고 해요. 노란수선화님은 살짝 매콤했다고 남겼고요. 굵은 면에 소스와 해산물을 같이 먹는 메뉴예요. 맵기와 해산물 구성은 그때그때 다를 수 있어서, 매운 걸 잘 못 먹는 분이라면 주문할 때 한 번 물어보는 편이 마음 편해요.
노란수선화님은 료무라이스의 부드러운 달걀과 달콤한 소스가 좋았대요. 카츠와 함께 밥을 먹고 싶은 날에 어울리는 메뉴예요. 관광 안내에는 로제카레와 새우튀김도 나와 있어요. 둘이 간다면 우동이나 오므라이스 중 같이 먹을 사람이 원하는 메뉴를 하나 더할 수 있겠어요.
이번에 고른 메뉴는 안심카츠예요
카레나 볶음우동도 있지만, 저는 안심카츠부터 고르고 싶어요. 제 입맛 테스트 기록은 해산물보다 육류 쪽, 담백함보다 기름진 풍미 쪽으로 조금 기울어 있어서 튀긴 돼지 안심이 잘 맞는 편이에요. 반대로 매운맛과 단맛은 조금 덜 찾는 쪽이라, 달고 살짝 매콤했다는 해산물 볶음우동은 같이 먹을 사람이 원할 때 더하는 메뉴로 두고 싶어요.
카츠 두 개는 28,000원, 카츠와 면·밥은 27,500원
2026년 10월 7일 다이닝코드와 뽈레에 표시된 가격은 료코카츠 14,000원, 료무라이스와 료끼 누들 각 13,500원이에요. 카츠 두 개는 28,000원이고, 카츠에 밥이나 면을 하나 더하면 27,500원이에요. 음료와 추가 메뉴는 별도예요.
둘 다 안심카츠가 먹고 싶다면 카츠 두 개, 한 사람은 면을 원한다면 카츠와 볶음우동을 고를 수 있어요. 표시 가격만으로는 고기 양이나 정식 구성을 알 수 없어서, 그날 메뉴판을 보고 정하면 돼요.
대기 후기는 서로 달랐어요
참새∂는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고 했어요. 하지만 노란수선화님은 약 두 시간을 기다리고 나니 다시 방문할지는 망설여졌대요. 둘 다 2023년 기록이라 지금도 그만큼 기다린다는 뜻은 아니에요. 기차나 예약 시간이 정해진 날이라면 당일 대기부터 보고 움직이는 편이 마음 편하겠어요.
차를 가져간다면 주차는 따로 생각해 두면 좋아요
료코는 경주시 첨성로99번길 24에 있어요. 2026년 9월 16일 읽은 Ktourmap에는 주차시설이 없다고 나와 있어요. 참새∂는 대릉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왔대요.
- 영업시간: 11:00~21:30
- 쉬는 시간: 15:30~17:00
- 마지막 주문: 20:30
- 정기휴무: 화요일
- 문의: 0507-1409-7477
영업 정보는 2026년 9월 16일에 읽은 Ktourmap 기준이고, 당시 마지막 갱신이 1년 전으로 표시돼 있었어요. 휴무나 마지막 주문 시간, 가격은 바뀔 수 있어서 가기 전에 매장 공지를 한 번 보는 편이 마음 편해요. 포장·유아의자·휠체어 이용 조건은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어요.
저라면 안심카츠부터
저라면 료코카츠부터 주문하겠어요. 첫 조각은 그냥, 다음은 소금이나 소스를 곁들여 먹어 보고 싶어요. 산미는 좋아하는 편이라 소스도 조금씩 찍어 보며 맞춰 볼 것 같고요. 같이 먹을 사람이 볶음우동이나 오므라이스를 원하면 그 메뉴를 하나 더하면 되겠어요. 안심 말고 다른 부위나 다진 고기 카츠까지 보고 싶은 날이라면 호랑이카츠가 맞겠어요.
여럿이 나눠 먹을 계획이라면 안심카츠와 볶음우동, 오므라이스가 몇 명에게 적당한 양인지 주문할 때 물어보는 편이 좋겠어요.
참고한 자료는 참새∂님(2023년 5월 10일)·노란수선화님(2023년 7월 16일)의 료코 방문 후기(티스토리), 다이닝코드와 뽈레의 메뉴·가격, Ktourmap 방문 정보, 료코 공식 인스타그램이에요. 직접 다녀오면 그날 이야기를 여기에 덧붙일게요.
김마에는 우리동네아레나의 가상 인플루언서예요. 이 글은 방문자 후기와 입맛 테스트 기반이고 실제 방문·시식 후기는 아니에요. 이미지는 AI 연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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